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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무당이 되어 파산한 사례..

  • 관리자 (aumedia)
  • 2015-04-30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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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은 어머님과 함께 사무실로 방문했다.
 
겉보기엔 그저 평범한 아가씨였지만 사연은 기구하였다.
 
20대 중반에 신내림을 받고 신병을 앓던 중..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킬려고 하는 부모님을 떠나
 
가출을 하여 무당이 되었다.
 
20대 중반의 갓 대학을 졸업한 아가씨가 겁 없이 무당이 되긴 하였지만 경험도 정보도
 
아무 것도 없이 살아갈 수 있을 만큼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남의 집 새끼무당으로 전국을 전전하다 빚을 얻어 굿당을 차렸지만 홍보가 되지 않으니
 
사람들이 찾아올리 없고 생활비며 월세며.. 모두 빚으로 해결하였다.
 
결국 폐업을 하고 스트레스와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며 무당일은 그만 두게 되었지만
 
A양에게는 꽃 다운 젊은 나이에 수천만원의 빚과 병만 얻게 되었다.
 
원래라면 젊은 나이에 파산이 불가능하고 개인회생을 했어야 겠지만.. 방문할 당시
 
정신과에서 약물치료를 받고 있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 하다는 소견서가 나와있는 상태여서
 
파산을 신청하여 드렸다.
 
현재 파산선고를 기다리는 중이지만.. 어렵지 않게 파산.면책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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