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사례

Home > 실제사례

실제사례

파산신청에서 누락 된 채권을 해결한 사례

  • 관리자 (aumedia)
  • 2014-07-23 14:19:00
  • hit650
  • 59.6.190.18
건설업을 하던 남편 빚보증에 십년 이상을 채무자로 지내던 김00씨는
 
2012년에 파산신청을 하여, 5개월만에 면책판결을 받아 채무로 부터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1년 후 남편이 건설업을 할 당시에 거래처인 건설회사에 연대보증인으로 되있던것이
 
난데없이 청구가 들어왔습니다. 김00씨는 있는지도 몰랐던 채무였기에 불가항력이였지만
 
"면책확인의 소" 라는 소송을 진행하여 나머지 채무도 면책을 받았습니다.
 
이는 면책 당시에 누락 된 채무가 채권자에 있었더라도 면책 하는데 달라질 사항이 없다면
 
누락 된 채무도 면책 받을 것으로 봐주는 소송입니다.
 
김00씨는 힘들게 면책을 받고도 또 빚쟁이가 될뻔 했다가 법원의 합리적인 절차를 통하여
 
구제를 받게 되었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