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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아버지 사업때문에 수업의 빚을 진 최씨의 파산이야기

  • 관리자 (aumedia)
  • 2014-07-17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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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군 제대후 의약품 도매업을 하는 아버지를 도와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년 넘게 사업을 잘 유지해왔으나 최씨의 아버지가 부동산 매매를 하였다가 사기를 당하여
 
수억원의 양도세를 징수 당하여 급격한 자금난을 겪게 되었습니다.
 
국세가 체납되자 사업자금 대출이 연장이 되지 않아 사업은 점점 더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사업은 부도가 났습니다.
 
아버지 뿐만 아니라 당시 이사로 등재되어 있던 어머니와 최씨, 그리고 배우자 까지
 
온 가족 모두가 십수억의 어마어마한 채무를 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최씨를 비롯한 아버지와 어머니, 배우자까지 모두 파산을 신청하게 된 것입니다.
 
40대의 나이에 경제능력은 있지만 십억이 넘는 과도한 채무에 아내와 아이를 부양해야 할 최씨는
 
경제적 파탄지경에 이른 상황을 인정받아 파산 면책을 받았습니다.
 
워낙 사업규모가 크다보니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다행히도 큰 어려움 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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